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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타리코리아, 합동주회 통해 봉사정신 재 다짐
작성일 10/05/25 조회수 3487
내용











◇ 각 클럽에서 추천.선발한 18명의 관내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 했다. ⓒ데일리안 경기



국제로타리3690지구(총재 정주화) 제13.14.15 3개 지역, 17개 클럽의 합동주회가 26일 오후 6시30분 고양시 한국증권예탁결제원에서 고양로타리클럽(회장 정상호)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로타리3690지구 정주화 총재를 비롯해 제13.14.15(파주시.고양시) 지역 대표와 각 로타리 회장, 그리고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로타리클럽 김법용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 국제로타리3690지구 총재 정주화 ⓒ데일리안 경기


김수덕 제14지역 총재지역대표의 개회타종으로 시작된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 및 클럽소개에 이어 각 클럽에서 추천.선발한 18명의 관내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과 공로자 수상 등이 순서로 이어졌다.

또한, 로타리안이며 레스링선수 출신 이왕표씨(새영등포 로타리클럽)가 특별 초청돼, 자신이 겪은 매 순간 어려웠던 경기를 통해 느꼈던 인생의 단상(斷想)들을 전하며 로타리안 들에게 “봉사의 마음과 신의를 지키며 꿈을 이루어 가자” 고 외쳐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로타리클럽들이 매년 이맘때의 합동주회는 국제로타리 창립기념일인 2월 23일을 기념해 갖는 행사로, 합동주회 뿐만 아니라 각종 봉사와 연관된 행사들이 있다.

지난 7일 로타리코리아 수도권 서북부 지역인 3690지구 99개 클럽 회원들은 부천 경기예술고 아트홀에서 열린 음악회에 앞서 돼지저금통을 열었다. 저금통은 지난해 7월 3690지구 정주화 총재가 취임 이후 제3세계 영유아 지원사업을 위해 회원 3000여 명에게 나눠준 것이다.









◇ 제13.14.15 3개 지역, 17개 클럽에서 공로자를 선발해 표창했다. ⓒ데일리안 경기



고양클럽이 주관하고, 새부천클럽·부천소사클럽이 협찬한 이날 모금 음악회에 앞서 가진 돼지저금통 개봉 행사에선 클럽마다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씩의 정성이 쏟아져 나와 성금 총액은 약 4000 여만원이 됐다.

모아진 성금은 북한, 인도 등의 어린이 지원사업을 이끌고 있는 구호단체 JTS에 전달해 앰블런스 구입과 유치원 건립에 사용 될 계획이다.[데일리안 경기 = 강영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