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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목이 칼칼한 감기기운은?
작성일 16/03/03 조회수 2213
내용
눈이오고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목이 칼칼할때가 있고 어쩐지 감기기운이 있다면 초기에 감기를 다스림으로 낫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기기운 있을 때는 목이 칼칼할때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것 뿐만 아니라 콧물, 가래, 오한, 열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온이 떨어지고 눈이 오는 등 겨울 날씨에 건강관리 소홀하게 되면 면역력이 떨어지며 쉽게 감기에 걸릴 수 밖에 없게 되는데요. 따라서 항상 위생을 철저히 하며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뿐만 아니라 균형 있는 영양섭취와 충분한 휴식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앞서 언급했듯 이미 목이 칼칼할때가 있고 감기기운이 있다고 하면 초기에 빨리 증상을 다스려주는 치료를 진행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짐으로 인해 나타나는 감기기운 증상들은 초기에 잡아야 고생하지 않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플만큼 아프고 나서야 낫게 됩니다. 

즉 감기에 걸리기 이전이라면 미리 예방차원에서 폐를 건조하게 하거나 한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목이 붓거나 목이 칼칼할때는 모과차나 유자차 등을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모과는 특히 목과 관련한 많은 증상들에서 효능을 보이기도 합니다. 유자의 경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감기는 기온저하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기온저하가 되면 말초혈관이 수축되면서 바이러스가 자라날 좋은 환경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 가운데 면역력까지 떨어지게 되면 목이 칼칼할때와 같은 감기기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게 됩니다. 바이러스는 우리 몸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더욱 활동성이 강해지게 됩니다. 

똑같은 환경에 있다고 하더라도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감기증상이 가볍게 지나가게 되고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더욱 강하게 감기를 앓고 지나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는 시기에는 인체가 그에 적응을 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그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감기에 대한 치료는 증상완화를 위한 대증치료인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열이 나면 해열제를 먹고 통증이 있으면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감기는 증상의 정도나 종류에는 관계없이 1-2주는 지나야 낫는것이 특징입니다. 머리가 아프거나 오한이 들면서 콧물이 좀 나는 등의 감기기운 증상에는 뜨거운 차를 계속 마시고 몸을 따뜻하게 해서 약간의 땀이 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목까지 칼칼하다거나 몸도 같이 아파온다면 초기보다 좀 더 진행된 형태로 한약처방을 통해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각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맞춘 한약처방을 통해 복약을 하는 경우 쉽게 감기 증상을 이겨낼 수도 있습니다. 목이 칼칼할때와 같은 감기기운이 있다면 단순히 증상완화가 아닌 면역력 증강까지 돕는 한방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